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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소프트를 뚫는맛.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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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다들 알겠지..

남에게 허용되지않는것을 뚫는맛..

부산 모 어느 로드삽

소프트라는 명칭이 나오기전이였다 

로드샵에가니 40대 중후의 실장이 카운터에 있었고

아로마60분을 받는다하여 일회용빤스를 입고 누워있었다

카운터 실장이 들어와 건식 후 아로마타임..

고의적으로 ㅈㅈ를 세운다는 생각을 꾹 하고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앞판때 수건을 덮은 풀발된자ㅈ를 스치듯 계속 

쳐대길래 활어처럼 스칠때마다 반응을 했다.

수건을 벗기더니 "팬티위에 뭐가많이 젖었네요.."

아..네 죄송해요 생리적인현상이에요 하니

"생리적인것도 풀어야되는데..  아씨 궁금하네 벗겨봐도되요?"

네. 벗겨주세요

"와 크다..궁금해서라도 한번풀어주고싶어요"

그후 입에넣고싶다..이런거들어오면 어떨까 라는 멘트를 치며

손으로 풀어주었다..

속으로는 잘하면 넣을수있겠는데 했디만

발사 후 '아..나한테만 해준게 아니겠지..'하는 현타와 현실..ㅋㅋ

다들 이런경험있으시죠?ㅋㅋ 그립네요. 그런맛..

대놓고 안하는샵에서 발사하는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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