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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유흥학 2장 플러스의 진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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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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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는 사이즈 서비스로 정해지지않는다

이건 현직자들의 얘기에 따르면


갯수가 어느정도 나오고 그게 일정기간이상 유지되어야 

플러스 주는경우가 보통의 기준이다.


여기서 문제는 플러스 1 2를 더주고 볼 가치는 없지만

플러스 없을때는 볼만한 인기매니저가 일관된 수요를 유지하는 순간

플러스가 붙게 되버리니 사실상 손님의 수요와 가장 관련이 있다.


더 큰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갯수가 일정하지않지만 한 가게에서 오래 근무를 유지한 매니저들중

일부는 자신이 더 오래 일했는데 혹은 그만큼 동일한 기간 일했는데

왜 자신에게 플러스를 안 붙여주냐 라는 논리로 사실장과의 대화를 통해

사실장은 이탈방지목적 매니저는 자존감채우기로 붙는 경우도 존재한다


매니저들은 플러스가 자신의 이력서이며 훈장이며 명예로서 

여기기때문에  실제 타업소면접갈때도 자신이 플러스존재임을

많이 어필한다. (업주들은 공감할것이다)

문제는 자신이 일한다는 조건을 플러스로 일햇으니 여기서 플러스로

 똑같이 안해주면 일안하겠다고 얘기함으로써

인력난에 플러스로 고용하는 경우가 생긴다.


결론적으로는 이러한 원리로 플러스의 존재는 사이즈 서비스가 기준이 되지 않으며 상당히 내부적인 사정으로 정해지는것을 알 수 있다.


더더욱 다크유흥학이 궁금하다면 댓글과 관심을 주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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