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다는걸 깨달음 7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03.31 17:30 컨텐츠 정보 조회 218 댓글 7 목록 목록 본문 매니저한테 들은 얘기인데 손님중에 자기는 결혼해서도저히 직접 넣는건 양심에 찔린다고 핸플해달라는 사람있었다는데애초에 업소간거는 양심의 범위를 아득히 넘어선 것일까아니면 한줄기 남은 정신줄 인걸까…하여간 요지경이다 진짜 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3.31 17:57 뭐가됐든 부인이 알면 이혼각인데 ㅋㅋ 신고 뭐가됐든 부인이 알면 이혼각인데 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작성일 03.31 18:00 요즘은 부인이 풀러가라고 유흥업소 허락해준다는데 신고 요즘은 부인이 풀러가라고 유흥업소 허락해준다는데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작성일 03.31 18:04 그런 부인이 어딨냐ㅋㅋ 신고 그런 부인이 어딨냐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작성일 03.31 22:01 유흥업소출신 여자랑 결혼했나보지 신고 유흥업소출신 여자랑 결혼했나보지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3.31 18:29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3.31 19:01 양심은 개뿔 와이프한테 성병 옮기면 좆되니까 손으로 해달라 한 거겠지 ㅋ 신고 양심은 개뿔 와이프한테 성병 옮기면 좆되니까 손으로 해달라 한 거겠지 ㅋ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01 17:11 나 어릴 때 이런적 있음 꼽지는 않으려고 결혼한척 신고 나 어릴 때 이런적 있음 꼽지는 않으려고 결혼한척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3.31 19:01 양심은 개뿔 와이프한테 성병 옮기면 좆되니까 손으로 해달라 한 거겠지 ㅋ 신고 양심은 개뿔 와이프한테 성병 옮기면 좆되니까 손으로 해달라 한 거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