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자는 9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09.16 04:19 컨텐츠 정보 조회 252 댓글 9 목록 목록 본문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6각형이 최고긴 하다...여자 얼굴, 가슴, 허리 잘록한거, 엉덩이 큰거, 다리 잘 빠진거, 피부 등그 어느 하나도 안 중요한게 없더라..아니, 최소한 얼굴+ 가슴 or 엉덩이 이건 진짜 기본이다..아무리 이뻐도 엉덩이 허벅지 너무 삐쩍 말라가지고 만지작 만지작 거릴만한거 없으면시간 좀 지나면 결국 엉덩이 가슴 빠방~하게 살 올라있는 여자한테 눈길 가고괴로움...그 여자 특유의 지방덩어리가 생각보다 메리트가 존나크다... 그 물컹물컹 출렁출렁하는 엉덩이나 가슴...손으로 꽉 쥐었을때의 충만한 기분...반대로 몸매 아주 쭉쭉빵빵 글래머, 슬래머여도얼굴이 좀 많이 부족하면 그것도 현타 존나온다... 커다란 엉덩이에 뒤치기 존나했는데정액 으윽 하고 싸고나서 씻고 나왔을때아.. 얼굴이 와이렇노.. 이러면서..싸고나서도 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고 또 키스해야되는데..그게 안됨... 그냥 혼자있고싶음 시발 ㅠ막 존나이뻐서 조각같던 전여친들 생각나고..이쁜여자들이 개씹 메리트인 점이 뭐냐면,싸고나서 현타가 안 온다는점임.커다랗고 반짝이는 눈망울에 작은얼굴, 귀여운 콧날을 보면성욕과는 별개로 그냥 아름다운 그 형체에 감탄을 하며와 내가 이렇게 이쁜여자랑 섹스하고 지낸다니하면서 현타가 전혀 안 온다.하... 둘 다 가진 여자 만날려면 27억 정도는 필요한거냐 관련자료 댓글 9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5:02 오늘은 칼럼이 좀 늦네여 신고 오늘은 칼럼이 좀 늦네여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05:11 ㅋㅋㅋ 그러게요 신고 ㅋㅋㅋ 그러게요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작성일 05:16 뭐하다가 영감을 얻길래 ㅋㅋ 재밌어요 글 신고 뭐하다가 영감을 얻길래 ㅋㅋ 재밌어요 글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05:27 감사합니다. 내가 제일 쾌락적인 순간은 언제인지, 반대로 가장 괴로운 순간은 언제인지, 스스로 관찰을 좀 많이 하는듯하네요. 그리고 그 쾌락과 고통의 촉발지점을 좀 더 깊이 파고들어가서 그 감각을 글로 표현하죠. 물컹했던 손의 감각 같은것들, 촉촉하고 도톰한 입술, 아니면 왕가슴 힐끔거리며 와 씨 죽이네... 하며 괴로워하던 순간들 같은거 신고 감사합니다. 내가 제일 쾌락적인 순간은 언제인지, 반대로 가장 괴로운 순간은 언제인지, 스스로 관찰을 좀 많이 하는듯하네요. 그리고 그 쾌락과 고통의 촉발지점을 좀 더 깊이 파고들어가서 그 감각을 글로 표현하죠. 물컹했던 손의 감각 같은것들, 촉촉하고 도톰한 입술, 아니면 왕가슴 힐끔거리며 와 씨 죽이네... 하며 괴로워하던 순간들 같은거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작성일 07:54 블로그 해보세요 신고 블로그 해보세요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6:35 고샹하셨습니다 신고 고샹하셨습니다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6:38 요새 모찌모찌한 살짝 접히는 배가 좋음..ㅎ 신고 요새 모찌모찌한 살짝 접히는 배가 좋음..ㅎ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6:55 맞아. 만질게 있어야 돼 신고 맞아. 만질게 있어야 돼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8:00 내 지명이가 그런데 ㅎㅎㅎ... 또 보고싶네 신고 내 지명이가 그런데 ㅎㅎㅎ... 또 보고싶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05:27 감사합니다. 내가 제일 쾌락적인 순간은 언제인지, 반대로 가장 괴로운 순간은 언제인지, 스스로 관찰을 좀 많이 하는듯하네요. 그리고 그 쾌락과 고통의 촉발지점을 좀 더 깊이 파고들어가서 그 감각을 글로 표현하죠. 물컹했던 손의 감각 같은것들, 촉촉하고 도톰한 입술, 아니면 왕가슴 힐끔거리며 와 씨 죽이네... 하며 괴로워하던 순간들 같은거 신고 감사합니다. 내가 제일 쾌락적인 순간은 언제인지, 반대로 가장 괴로운 순간은 언제인지, 스스로 관찰을 좀 많이 하는듯하네요. 그리고 그 쾌락과 고통의 촉발지점을 좀 더 깊이 파고들어가서 그 감각을 글로 표현하죠. 물컹했던 손의 감각 같은것들, 촉촉하고 도톰한 입술, 아니면 왕가슴 힐끔거리며 와 씨 죽이네... 하며 괴로워하던 순간들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