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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여자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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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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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각형이 최고긴 하다...

여자 얼굴, 가슴, 허리 잘록한거, 엉덩이 큰거, 다리 잘 빠진거, 피부 등

그 어느 하나도 안 중요한게 없더라..


아니, 최소한 얼굴+ 가슴 or 엉덩이 

이건 진짜 기본이다..


아무리 이뻐도 

엉덩이 허벅지 너무 삐쩍 말라가지고 

만지작 만지작 거릴만한거 없으면


시간 좀 지나면 결국

 엉덩이 가슴

 빠방~하게 살 올라있는 여자한테 눈길 가고

괴로움...


그 여자 특유의 지방덩어리가 

생각보다 메리트가 존나크다... 

그 물컹물컹 출렁출렁하는 엉덩이나 가슴...

손으로 꽉 쥐었을때의 충만한 기분...


반대로

 몸매 아주 쭉쭉빵빵 글래머, 슬래머여도

얼굴이 좀 많이 부족하면

 그것도 현타 존나온다...  커다란 엉덩이에 

뒤치기 존나했는데

정액 으윽  하고 싸고나서 씻고 나왔을때

아.. 얼굴이 와이렇노..  이러면서..


싸고나서도  

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고 또 키스해야되는데..

그게 안됨... 그냥 혼자있고싶음 시발 ㅠ

막 존나이뻐서 조각같던 전여친들 생각나고..


이쁜여자들이 개씹 메리트인 점이 뭐냐면,

싸고나서 현타가 안 온다는점임.


커다랗고 반짝이는 눈망울에  작은얼굴, 귀여운 콧날을 보면


성욕과는 별개로 그냥 아름다운 그 형체에 감탄을 하며

와 내가 이렇게 이쁜여자랑 섹스하고 지낸다니

하면서 현타가 전혀 안 온다.


하... 둘 다 가진 여자 만날려면 27억 정도는 필요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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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오늘은 칼럼이 좀 늦네여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ㅋㅋㅋ 그러게요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뭐하다가 영감을 얻길래 ㅋㅋ 재밌어요 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감사합니다.
내가 제일 쾌락적인 순간은 언제인지,
반대로
가장 괴로운 순간은 언제인지, 스스로 관찰을 좀 많이 하는듯하네요.

그리고 그 쾌락과 고통의 촉발지점을
좀 더 깊이 파고들어가서
그 감각을 글로 표현하죠.  물컹했던 손의 감각 같은것들, 촉촉하고 도톰한 입술,
 
아니면 왕가슴 힐끔거리며 와 씨 죽이네... 하며 괴로워하던 순간들 같은거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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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고샹하셨습니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요새 모찌모찌한 살짝 접히는 배가 좋음..ㅎ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맞아. 만질게 있어야 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내 지명이가 그런데 ㅎㅎㅎ... 또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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