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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왕자님 공주님처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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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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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왕자님 공주님처럼 살아온게 아닌가 싶다.

내가 모든 쾌락과 행복을

 당연하게 느껴야만 한다고 착각하는거같음.


이것도 할래. 저것도 할래 하면서. 

 이것도 내꺼. 저것도 내꺼. 하면서.


사실 우리세대가 한반도 역사상 최고로 풍요로운 세대였으니까.

뭐 군대끌려가서 노예생활도 해보지만... 인생 전반적으로는 왕자님처럼 살아온거지.

그게 욕심의 한 뿌리중 하나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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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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