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왕자님 공주님처럼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09.17 09:25 컨텐츠 정보 조회 34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내가 너무 왕자님 공주님처럼 살아온게 아닌가 싶다.내가 모든 쾌락과 행복을 당연하게 느껴야만 한다고 착각하는거같음.이것도 할래. 저것도 할래 하면서. 이것도 내꺼. 저것도 내꺼. 하면서.사실 우리세대가 한반도 역사상 최고로 풍요로운 세대였으니까.뭐 군대끌려가서 노예생활도 해보지만... 인생 전반적으로는 왕자님처럼 살아온거지.그게 욕심의 한 뿌리중 하나인거같음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9:29 참새 대가리 빠는 소리하지 말고 딸이나 치든가 잠이나 자라 신고 참새 대가리 빠는 소리하지 말고 딸이나 치든가 잠이나 자라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