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들 방볼때 무슨말이 제일 기억 남아? 난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09.18 00:15 컨텐츠 정보 조회 151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그녀가 별생각 없이 해준 말을 아직도 보관 중이다 본인은 무슨 말 했는지 기억도 못 할 텐데 나는 소분해서 얼려놨다 기분 안 좋은 날 하나씩 까내 먹는다 씨발 한마디로 며칠을 먹여 살리는 건지 거의 인간 사골이다 너무 자주 꺼냈더니 이제 원래 무슨뜻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분명 담백한 말이었는데 데울 때마다 내 기대를 넣어서 존나 달아졌다 이쯤 되면 그녀가 해준 말이 아니라 내가 한 요리다 근데 또 맛있어서 못 버리겠다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0:24 그냥 성욕 한발 빼러가는데 단어 하나하나에 감수성 부여따윈 안함 신고 그냥 성욕 한발 빼러가는데 단어 하나하나에 감수성 부여따윈 안함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0:27 오빠 돌아누우세요 신고 오빠 돌아누우세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