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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둘다 별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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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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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흥에서 싫어하는점이 바로 그 포인트다


유흥을, 불법을 다녀서 일을해서가 아니라


꼭 보면 커뮤나 텔레방 분위기가 다 이렇더라


그냥 싫은 사람만 싫은거다


걍 심심풀이 재미삼아 


글에 맞게 아무생각없이 드립치고 놀때가 재밌었다


그리고 손놈이나 매니저나 


어차피 다 자기도 모르는사이 사이트에 이미 물들어있다 


누가 누굴 욕할 처지 한명 없더라


원래 사람들이 이기적일수록 


자기자신한테는 더 관대한법이다


행동이던 말이던 매니저나 나조차도 실수한다 


진짜로 아무것도 안하는사람은 1%도 안되더라


그래도 각자 사람마다 기준은 있다는거지


본인들은 실수해도 절대 인정안하고 모른다


본인이 잘못이라는걸 모르기때문에


그건 매니저들도 마찬가지다 


얼마나 그런 분위기가 심하면


이제는 매니저나 손님이나 서로 사람으로 안본다


매니저는 입만열면 구라고 전부 거짓으로 보이고


사이트에 글싸지르면 다 어디 나사빠진놈으로 보이는거고


서로 신뢰가 없다


근데 서로 말안하는건 그건 소심해서가 아니야


그 솔직함 한마디에도 상처받고 쉽게 깨지는관계니까


때론 솔직함도 독이더라 


그냥 그러려니하는게 서로 좋다


분위기에 휩쓸려봐야 오해만 쌓이고


좋았던 관계마저 더 악화된다


매니저나 손님이나 사람이 잘못된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만든 장소가 잘못된거다


사람마다 누구는 좋다 누구는 좋은척이다 


진짜다 거짓이다 진심이다 믿어달라 그걸믿냐


갈피를 못잡아서 정병 들 수 밖에 없는곳이야


그냥 흘려버려라 너무 신경쓰면 계속 상상한다


스트레스 받지말고 다들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다른사람끼리 모였는데


어떻게 오해가 안생기겠냐  주관이 다른데


주관이 다른게 틀린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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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당연♡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틀린 게 아니라 모두 다른 것!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간만에 가장 정상적인 글..그냥 현생 살면은 상관 없는데 부비 보고 나서부터 손님들을 못 믿기 시작함..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유흥일을 하다보면 다 겪겠지만
커뮤는 간접적으로 수시로 겪으니
정병온다는게 그런거같더라
지금은 손님이지만 나중엔
남자 자체를 못믿게될듯;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이야기 듣다보면 또라이 많아요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본인이 본것만 믿으면 됨
그게 사실이라도
다른사람말에 흔들리면
나까지 다 부정적으로 보임
그럼 아무도 못믿음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유흥이든 일상이든 그냥 할거 하고 끝 해야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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