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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녀들은 근데 부모님한테 뭐라고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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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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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한다고 말할 리는 없을거고

남들이 볼땐 엠생같이 사는걸로 보일텐데

돈은 잘벌면 또 이상하고

뭐라고 둘러대긴 할건데 뭐라고 함?

그걸 또 부모님들도 믿고 의구심 안가지나

아니면 자식한테 별 관심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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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자취하고 연락잘 안하면 모름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생각이란걸좀해보자....
집에서출퇴근하지는않겟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생각을 하고 댓글을 달아보자
그걸 모르겟냐..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2222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언게에 질문 받아준다는 주황이 있네
물어봐~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자게 임요ㅇㅇ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예전에 물어봤는데 그냥 출장 갔다고 핑계 댄다더라 아님 타지에서 회사 다닌다거나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생각이란 걸 좀만 해봐도 방법은 많지 무식하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조금만 생각해도 답이보이는데...
생각이란걸안하는거보면....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익게에 이런 병신들이 많노
그래서 뭐라하는지 답을 처해보라니까 대답은 못하고 뻘소리나 달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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