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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이 뭣이 중헌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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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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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주보는 매니저랑 꼽하고 싶어서 말이라도 해볼까

고민도 했었음

나 말고 다른 누군가한텐 꼽 해줄 수도 있겠지

근데 만났을 때 이렇게 말도 잘 통하고 

자주 봐도 즐겁고

나한테 잘 맞는 매니저 찾는것도

쉬운 일이 아니더라

꼽하면 물론 좋겠지만 말했을 때 안해주게 되면

서로가 실망할거 같다

더 욕심 안부리고 지금에 만족할란다

언제까지 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지금처럼만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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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누구?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누군지알면 니는 꼽았다고 하게?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자신의 능력에 맞게 즐기는거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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