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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일기장

아니 진짜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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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 같은거 들고 오는 오빠들은


무슨 심리야??????????


매니저를 죽여보겠다 이건가 -_-


꼽충은 이해가 되는데


기구충은 간혹 보면 이해가 안되네


뭐, 나쁘진 않은데 위생적으로 좀 그래


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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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개 / 2페이지

흥건히범해져님의 댓글

오오 신박한 경험인듯! 이런글 종종올려주셈 도파민업!!
본인꺼 자신없어서 그럼 그럴땐 채찍으로 혼내줘야죠 ㅋㅋ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지나가는女
그래도 간간히 극소수분들의 이야기를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전 저러진 말아야지 하면서~~
앞으로는 이런 글 안올라오길 바라지만,
걸리면 또 가차없이 올려주세요!! ㅠㅠㅠ
좋은 분들만 더더욱 가득하시길~~~~~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지나가는女
당사자가 아니여서 저야 재밋게 보지만..
당사자는 얼마나 황당할까 싶기는 합니다 ㅠㅠ

진짜 다음분은 어떤 ㄸㄹㅇ분이 출몰하실지...!!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기구는 양반
어떤 매언니한테 들었는데 pet 콜라 작은병 들고와서는, 언니랑 나눠마시고
그 빈 병 자기 똥꼬에 넣어달라고 해서 시껍했다는 얘기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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