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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일기장

오빠 너무해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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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세를 시켜서 열심히 해주는 중이었음


활어 뺨치는 반응에 딥하게 해주는데


경쾌한 해방의 소리가 남


뿡-! 뿌붕-!!


이런 ㅅㅣ발......... 참 야르함


자세 특성상 공기가 들어가는 건 안다


오빠, 내 저녁 안먹은 거 우째 알고 빵구를 먹이노?


열받게 웃어댄다 개웃는다


같이 웃긴했는데.. 그래 똥 안지린게 어디냐


이 런 개 쉬 발

밥 안 먹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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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개 / 2페이지

새마을금탈님의 댓글의 댓글

@ 지나가는女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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