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삭제 및 댓글 삭제 건의 드립니다.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스누피1849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3.12.16 09:00 컨텐츠 정보 댓글 2 목록 목록 글쓰기 글쓰기 본문 부비 활동 중 처음으로 신고 버튼 눌렀는데..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이렇게 건의 드립니다.어제 저의 아지트 루리 후기 댓에해운대VIP 랑 horseking 글 삭제 및 아이디 강퇴 요청합니다.조카뻘 밖에 안되는 썅노무 새끼들이 근거도 없는 글로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있습니다.업주랑 통화하니, 신경쓰지 말고,자주 와서 후기 잘 부탁드린다고 하더군요..아지트는 후기할인이 없는 곳인데도,업주가 저처럼 후기 써주시면 비공직적으로 1만원 할인도해주기로 했습니다.업주에게 확인도 해 보시고,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멘탈 깨지는 중 입니다.댓 안달고 참느라 미치겠습니다..ㅠㅠ 스누피1849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80,301(94%) 94%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부비운영자님의 댓글 부비운영자 작성글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3.12.16 09:51 안녕하세요 해운대VIP 는 강퇴했고 본캐에게 경고보냈습니다 저 사람한테서는 이제 두번다시 악플 등록이 없을겁니다 horseking 는 신고하신 댓글만 삭제했습니다 또 이런 악플이 나오면 바로바로 신고해주세요 다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답글 안녕하세요 해운대VIP 는 강퇴했고 본캐에게 경고보냈습니다 저 사람한테서는 이제 두번다시 악플 등록이 없을겁니다 horseking 는 신고하신 댓글만 삭제했습니다 또 이런 악플이 나오면 바로바로 신고해주세요 다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스누피1849님의 댓글의 댓글 스누피1849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3.12.16 10:55 감사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근거도 없는 황당무계한 저격은 처음이지만, 이곳 부비에 저의 멘토들이 몇 있는데..정신교육은 이미 받은 터 이고, 제가 어른 또는 형뻘이라 애교로 참고 넘기려고 했으나.. 쓰레기 같은 넘들에게 와이프까지 들먹거리는 말을 듣기에는 저도 참을성의 한계가 오더라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말 기온이 급강하 하니, 감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근거도 없는 황당무계한 저격은 처음이지만, 이곳 부비에 저의 멘토들이 몇 있는데..정신교육은 이미 받은 터 이고, 제가 어른 또는 형뻘이라 애교로 참고 넘기려고 했으나.. 쓰레기 같은 넘들에게 와이프까지 들먹거리는 말을 듣기에는 저도 참을성의 한계가 오더라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말 기온이 급강하 하니, 감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목록 목록 글쓰기 글쓰기
부비운영자님의 댓글 부비운영자 작성글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3.12.16 09:51 안녕하세요 해운대VIP 는 강퇴했고 본캐에게 경고보냈습니다 저 사람한테서는 이제 두번다시 악플 등록이 없을겁니다 horseking 는 신고하신 댓글만 삭제했습니다 또 이런 악플이 나오면 바로바로 신고해주세요 다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답글 안녕하세요 해운대VIP 는 강퇴했고 본캐에게 경고보냈습니다 저 사람한테서는 이제 두번다시 악플 등록이 없을겁니다 horseking 는 신고하신 댓글만 삭제했습니다 또 이런 악플이 나오면 바로바로 신고해주세요 다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스누피1849님의 댓글의 댓글 스누피1849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3.12.16 10:55 감사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근거도 없는 황당무계한 저격은 처음이지만, 이곳 부비에 저의 멘토들이 몇 있는데..정신교육은 이미 받은 터 이고, 제가 어른 또는 형뻘이라 애교로 참고 넘기려고 했으나.. 쓰레기 같은 넘들에게 와이프까지 들먹거리는 말을 듣기에는 저도 참을성의 한계가 오더라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말 기온이 급강하 하니, 감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근거도 없는 황당무계한 저격은 처음이지만, 이곳 부비에 저의 멘토들이 몇 있는데..정신교육은 이미 받은 터 이고, 제가 어른 또는 형뻘이라 애교로 참고 넘기려고 했으나.. 쓰레기 같은 넘들에게 와이프까지 들먹거리는 말을 듣기에는 저도 참을성의 한계가 오더라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말 기온이 급강하 하니, 감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