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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건전샵 후기

센텀 여우에서 개운하고 즐거운 시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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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문했을 당시 2018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슬 마사지쌤 일할 때 여우 시스템이 신선하기도


하고 애띤 모습에 보면 볼수록 말도 예쁘게 하고


초빡세게 관리해줘서 찐단골이었다가 이슬 


그만두고 나서도 가끔씩이긴 한데 꾸준히 다녔고요~며칠


전에는 지원 마사지쌤 당첨되었는데 여전히 그녀만의


아우라가 있다라고 느껴지네요~ 따스하면서도 시크함의


믹스된 분위기랄까? 촉촉한 듯 매끄러운 오일로


손감촉은 되게 소프트한데 


현란한 테크닉으로 딱딱한 근육 이완시키네요~


그래서인지 유난히 80분 관리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기분인 듯


다음 여우 방문에는 지원 선택할 예정이네요~


이번까지 여우에서 베드며 샤워실 컨디션 별로였던 기억이


한번도 없었고 마사지도 초심 계속 잘 지키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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