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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마 여비서 수진 후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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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새벽 축구를 보기 위해서 잠을 자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응원하는 팀이 지는 걸 보니 분해서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어요....

새벽 3시쯤 야동이나 하나 보고 잘까 생각하다가

오랜만에 출장마사지 출근부를 보니 반가운 이름이 보였어요


저번 주에 예약을 해보려다가 일이 생겨서 못 봤었는데 이건 봐야겠다 싶었어요

바로 문의를 해보니 4시에 가능하다고 하네요

2시간 보고 출근해야겠다 생각하고 바로 예약했어요


4시가 되니 딱 맞게 밖에서 문을 두드리고 열어보니 전에 보던 그 수진이가 맞네요

전에 보던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없어지고 다시 여비서로 복귀했군요

수진이 오랜만에 보는데 귀여운 얼굴은 여전했습니다

그동안 못 본 사이에 있던 이야기를 조금 나누고 침대로 갔습니다

살은 조금 쪘다고 하는데 그래도 작은 몸에 골반과 가슴은 나와 있어서 콜라병 몸매는 여전하군요


전에는 여상으로 먼저 시작해 줬었는 데 오늘은 시간이 시간이라 피곤한가? 제가 바로 공격을 들어갔습니다

남아 있는 체력을 모두 사용하여 열심히 공격했어요

관계 시 사운드도 정말 귀엽고 좋아요

2시간이라 한 번 더 할 수 있었겠지만 새벽 5시가 되니깐 잠이 너무 와서 그대로 껴안고 한 시간 자고

수진이랑은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바이바이 했습니다


출근하고 월루 하면서 지금 후기 써보고 있는데 잠이 너무 오는 거예요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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