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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얼마전 남천동 카페 방문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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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청 근처에 있는 꽤 오래 장사하고 있는 까페를 근 몇년만에


방문해봤다 여기 내 생각에 한20년은 장사한거 같은데 간판그대로


여자 사장도 그대로라 꽤 놀랐다 예전엔 지인들이랑 꽤 갔던가게인데


시설은 별로라 기대안하고 갔다가 충격을 많이 받았었던 곳이었다 ㅋ


여기 여사장 골때린다 거의 개그우먼 수준에 정신없고 심지어 손님이랑도


잘싸운다 몇번 목격함 근데 기대와 달리 아가씨는 또 괜찮은 경우가 다수라


친구나 형들이 나몰래 일하는 직원들 꼬시러 가는걸 몇번이나 봤다


물론 성공한 경우는 일부 뿐 유흥쪽 일하는 여성분들이야 돈이 우선이니


이번에 방문했을때는 몇년만에 가는대도 알아보고 친한척 해주고 나름 


괜찮은 분 앉혀주긴 하던데 예전보단 조금 떨어지는거 같긴했다


그래도 룸삘은 아니라 그맛에 가는거지만 괜찮은 애들은 더 있다고 하는데


그날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없었다 일단 작고 슬림해야 하는데 


요즘은 다 잘먹고 자라서 그런지 다 키크고 날씬이라 영 그랬다


그래도 같이간 지인들은 만족하는듯 했다 


이가게는 예전 서울 텐카페 같이 시설은 구린데 숨은 진주가 꼭 있는거


같아 가끔 들리는거 같다 


나이가 드니 어린친구들한테 점점더 돈 쓰고 만나야 하는게 영 그렇긴 한데 


가끔은 이런곳도 가서 이야기하고 노래나 부르고 소소하게 재미를 느끼는것


도 하나의 유흥이니 뭐 나쁘진 않은것 같다


아 그리고 이가게 젤 중요한점은 항상 여사장이 들어와서 정신없게 해놓고


가끔 술버린다는거 나는 한번 봤는데 그냥 넘어 갔음 


하여간 여기 사장 골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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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 1페이지

이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 핀하이
상세한 답변 너무감사합니다 ㅎㅎ 생각보다 금액이 쌔네요 ! 기회되면 꼭가볼게요 감사합니다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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