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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장유 루브 후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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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에 외근을 요즘 자주가서 시간이 비면 소프트 위주로 자주 다닙니다.


요즘엔 오감, 가온 위주로 다니는데 출근부에 메니저들이 거의 출근을 안해서


예전에 자주 다니던 루브에 전화했습니다.


루브는 수연쌤만 보는데 추석때까지 수연쌤이 쉰다고 하네요.. 


평소같으면 알겠다 했을텐데 그날따라 귀신에 홀렸는지 


뉴폐 받아보란 말에 덜컥 예약을했습니다.


루브는 수연쌤 말고 한번씩 받아봤지만 다 별로여서.


이번엔 희망을 가져봤지만..하..역시나.. 이름이 아린m 인가? 


그랫던거 같은데  최악중에 최악이네요..태국 아로마 4만원 보다도 


못한 실력인데..하 내돈...


귀찮아서 후기도 잘 안쓰는데 후기를 쓰게 만드네요..


루브는 그나마 수연쌤 말고는 거르는게 답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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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1페이지

외근2님의 댓글

저도 루브 뉴페는 걸러야 하는데 미쳤는지 같은 분을 봤네요 ㅠㅠ
30분동안 건식 고양이 처럼 슬로우로 꾹꾹이 하길래 참다 참다 오일로 넘어가자니 그럼 관리 시간이 짧아진다고ㅎㅎ
그래서 그냥 해주는대로 받았는데 끝나니 샤워 포함 60분도 안 넘었네요
그리고 스웨디시는 무슨.... 오일을 생선에 양념 바르듯 몸에 칠만하고 있네요
신규 매니저 교육을 제대로해서 손님을 받아야지 이게 몇번째 개내상 인지
또 간 내가 바보죠

야마모토켄님의 댓글의 댓글

@ 외근2
정확하시네요. 사장님이 경력자라해서 속는셈치고 받았는데 건식을 30분동안 꾹꾹이에..말하면 입만 아프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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