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비제휴 후기

오랜만에 즐긴 낭만넘치는 뺑뺑이집 8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오늘 일마치고 뻐근하기도 해서 타이 아로마 받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옛감성이 그리워서 부원동에 있는 뺑뺑이갔습니다. 

총알은 9콩이구요. 

마사지 해주시는분은 나이가 많습니다 그래도 관리를 지속적으로 했는지 군살은 없어요 스타트는 아로마로 등판 부터 시작해서 꼼꼼하게 해주고 위로 올라가서 밟아주기까지 해줍니다 전 평소에 마사지 압 약하게 받는편이라 조금 아팠습니다. 아로마후 따뜻한 수건 덮고 마사지 해주네요 이래저래 마사지 해주고 앞판도 마사지 받고 젤발라서 소중이 마사지까지 야무지게해주네요 잘못하면 쌀뻔했는데 조금 길게받아야지 하는데 젤닦아주길래 순간 당황했습니다 아직 못쌌는데 벌써끝인가 싶은데 잠깐 나갔다오더니 뺑뺑이의꽃 쭈걱이를 들고왔습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해주시고 쭈걱이로도 오랜만에 받으니깐 좋네요 관리사분이 제가 싸는타이밍에 몸까지 부르르떨어주시는 연기까기 오랜만에 가니깐 나름 즐달했습니다 흥분해서 싼느낌보다는 치료받는느낌으로 쌌네요 ㅋㅋ 

9콩이었지만 아깝지 않은 금액이었습니다


이렇게 인기가 많을줄이야....

형님들 업소명은 만성이구요

부원동 빽다방에서 공용화장실쪽으로 가다보면 나옵니다 비주얼이나 수위 생각하시고 가시면 실망하실수도 있어요마사지 받으러 가는김에 받는다 생각해야지 괜찮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81개 / 2페이지
Total 1,445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