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 알바생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난카이sk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28 10:08 컨텐츠 정보 조회 1,519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때는 7년전 횟집알바 따먹은 썰 푼다그당시 알바생으로 나보다 2살 위 이쁘고 가슴크고 키작고 숏컷인 누나랑 같이 일했음대략 5개월정도는 서먹서먹 하고 그닥 안친했음 그냥 일적으로만 대화 나누고 따로 사석에선 연락안했음그러는 와중에 그 누나가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가게에서 하소연을 하는 순간 내 눈이 번쩍 뜨게됨아 이건 기회다 따먹을 기회그때부터 이제 정성을 공들이면서 적극적으로 그누나랑 친해질려고 노력하고 번호도 따고 서로 사석에서 술먹자고 약속까지 잡음시내 룸 술집에서 서로 술먹고 이제 슬 시마이 칠 분위기에 내가 적극적으로 누나 나랑 오늘 같이 하루 보내요 라고 당차게 직진함그누나도 기대를 했는지 바로 승낙함 그러고 바로 모텔 예약하고 진짜 미친듯이 떡침 방 문 열자말자 진짜 키스 겁나하고 옷 다 벗기고 사정없이 박고 싸고 빨고 문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음그누나 체형이 뭐랄까 키 155정도에 가슴은 존나크고 빵댕이 겁나크고 이런 체형임 진짜 떡감이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임암튼 그렇게 3개월정도 섹파로 지냈음그러고 슬 코로나 시기가 터지면서 알바 그만두면서 연락이 뜸해지면서 그렇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섹파 경험이 끝이 남 난카이sk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5,354(73%) 73%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4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닉네임은멀로하지님의 댓글 닉네임은멀로하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29 23:57 잘 보고 갑니다 신고 잘 보고 갑니다 Agares님의 댓글 Agares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07 03:03 우와.. 잘 보고 갑니댜 신고 우와.. 잘 보고 갑니댜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