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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횟집 알바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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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7년전  횟집알바 따먹은 썰 푼다


그당시 알바생으로 나보다 2살 위 이쁘고 가슴크고 키작고 숏컷인 누나랑 같이 일했음


대략 5개월정도는 서먹서먹 하고 그닥 안친했음 그냥 일적으로만 대화 나누고 따로 사석에선 연락안했음


그러는 와중에 그 누나가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가게에서 하소연을 하는 순간 내 눈이 번쩍 뜨게됨


아 이건 기회다 따먹을 기회


그때부터 이제 정성을 공들이면서 적극적으로 그누나랑 친해질려고 노력하고 번호도 따고 서로 사석에서 술먹자고 약속까지 잡음


시내 룸 술집에서 서로 술먹고 이제 슬 시마이 칠 분위기에 내가 적극적으로 누나 나랑 오늘 같이 하루 보내요 라고 당차게 직진함


그누나도 기대를 했는지 바로 승낙함 그러고 바로 모텔 예약하고 진짜 미친듯이 떡침  방 문 열자말자 진짜 키스 겁나하고 옷 다 벗기고 사정없이 박고 싸고 빨고 문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음


그누나 체형이 뭐랄까 키 155정도에 가슴은 존나크고 빵댕이 겁나크고 이런 체형임 진짜 떡감이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임


암튼 그렇게 3개월정도 섹파로 지냈음


그러고 슬 코로나 시기가 터지면서 알바 그만두면서 연락이 뜸해지면서 그렇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섹파 경험이 끝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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