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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ㅌㅇㅌ에서 찾은 보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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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무슨 생각으로 ㅌㅇㅌ 여자한테 연락했는지 모르겠는데...

장기 떼인다거나, 텔 들어가면 남자들이 각목 들고 서 있는다거나 그런걸 수 있는데 ㅈ의 지배를 받아 ㅌㅇㅌ로 연락 후 약속장소로ㄱㄱ

애도 의심이 많아서 약속 장소 오고 있는지 계속 사진 찍어서 보내라고 하더이다.

만났는데 너무 민삘이라 민증확인하니 07 20살...ㅎ

당황해서 말 못하니 저를 경찰이냐고 계속 의심하기도 하고

텔 들어가서 옷 다 벗으니 애가 장난친다고 자기 경찰이라하고(너가 경찰이면 옷은 왜 다 벗었니)

서로 씻고 침대에서 페라해주는데 20살의 실력이 아님...압력이 장난 아니었음.

ㅅㅅ할때는 신음 참으려는 모습이 참 귀여웠고 가슴은 작지만 마르고 골반이 뛰어나서 뒷치기 하는 맛이 일품이었던...

정상위 하다가 잠깐 멈춰서 빤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이뻐서 쳐다봤다고 하니 갑자기 제 뒷통수 잡고 딥키스를...

텔비 포함 20인데 아깝지 않아서 항상 1,2만원 더 넣어줬었던...

텔에서 항상 특정 영화보면서 저 남자 꼴린다고 그 영화보면서 하던 그 아이가 문득 문득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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