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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분류 아로마

간만에 후기를 하나... 탑 혜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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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 소리 소문 없이 다니다가 


후기 할인도 안 쓰고 


상금도 못 타니 


후기를 잘 안쓰게 됨 ㅋㅋㅋㅋㅋ


뒷방 늙은이로 밀려난게지...


그래도 2만원 짜리 출석 할인권은 씀 


여튼 갈까 말까 갈까 말까 하다가


이번이 아니면 몇 일 찬스가 안 날거 같아서


목록을 보다 보니


오랜만에 탑을 가보자 해서


선택을 함


예약을 하고 이리저리 시간이 지나서


집에서 나와서 시동을 거는데


비가오네...


아시밤 하루 종일 해가 쨍쨍 햇는데 ㅡㅡ


시밤 시밤 하면서 앞에 도착


주차하고 시간되서 입장


단발에 적당히 큰키에 이쁘고 슬랜더에 


동탄미시룩 원피스를 입고 앞 트임에서 다리가


살짝보이는 친구가 있내요


약간 외모가


주관적인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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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리와 마이부 사이 어딘가 쯤 ??


반박시 니 말이 맞는지는 모르겟지만


증거 제출 요망


여튼 밤눈이 어두워서 


어두컴컴한데 저 사이 어딘가쯤 처럼 보엿음


단발에 딱 달라 붙는 동탄 미시 원피스에


아 쎈언니 케릭턴가...


싶엇는데


대화를 해보니


톤도 낮고 차분하고 잘 받아주고 편안한 스타일이엇음


씻고와서 배드에 앉아서 


탈의 하는거 지켜보는데


여윽시 슬랜더


허리 잘록 하고 엉덩이 좋고


항아리 몸매...


미드파는... 돌아가...아직 늦지 않앗어...


흠흠...


여튼 시작하기 전에 물어보드라고요


좋아하는 거 잇냐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려는 이 센스...


바로 "앞판 좋아한다 ㅋㅋㅋ"


"뒷판은 잘 못느껴" 라고 하니까


뒷판 생략 ~


앞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이 친구가 위에서 ㅎㅂㅇ 하던 중에


얼굴이 다가 오더니


키스를 찐~~하게 오래...


한참을 했음~


크...


좋앗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미드파 육덕파만 아니면


다 만족하겟던데...


본인은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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