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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투썸 눈물 한방울 아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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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복귀길에 다시 찾아간 아윤~

아마추어가 예약이 점점 힘들어진다.

내가 젤 싫어하는 예약 전쟁~~

두번째 만남이라고 찐한 농담도

꺼리낌 없이 주고 받고~

점점 여우가 되어 간다.  ㅎ

알꽁달꽁 약속된 시간이 

슝~지나가고 이별의 시간~

담에 또 만나요 ~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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