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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사천 후기
분류 아로마

민 수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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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수지님 보러 방문했습니다


노크하면 안에서 문열어주시고 방으로 같이 이동하는데


여전히 이쁩니다 슬림하구요


샤워후 마사지를 받는데 수위가 엄청 낮아졌네요


똥까시는 당연히 없던 매니저지만 예전에는 그래도 손으로 살짝쿵씩 


있는듯없는듯 정성스럽게 해줬었는데 (그게 참 좋았던기억이있었는데)


이젠 그냥 등에 오일만 계속 바르고 앞으로 돌으라고하네요


ㅇㄹ도없길래 예전 수위낮다고 했던 민으로 다시 돌아온건가 싶었지만


그래도 이쁜얼굴보니 좋긴하더라구요


와꾸파분들은 직진하셔도 좋습니다


외모는 진주에서 열손가락안에 드는건 확실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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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존못아저씨님의 댓글

와꾸고 머고간에 저런식으로하는 사람을 계속쓰는것도 문제고 개선여지가 없는사람을 방출안하고쓰는것도 이해가안감
그냥 민 가는분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다른 매니저들은 진짜 열심히 해주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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