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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거제 후기
조회 : 1500 , 추천 : 34 , 총점 : 1840
분류 아로마

♂️오빠~ 세 번 쌌어;;❤️♀️청룡열차❤️개꼴리는 신음❤️치파오_청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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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
똘망똘망한 눈 때문인지
귀욤한 느낌이 드는 페이스
20후 정도로 보여지며
웃는 모습이 매력적







# 몸매
약통에 가까운 바디라인
애교뱃살은 좀 있는 편
찌찌는 튜닝된 C 정도
몸에 타투는 X







# 마인드 & 소통
베이스로 착함이 깔려있고
애교 + 배려심 장착 중
적극적인 마인드 또한 good
간단한 한국어는 구사 가능







# 마사지
'와 시원하다' 까진 아니고
받을만한 정도는 되는 실력
묵묵하게 열씨미 해주는 스탈
중간에 조금씩 장난도 치네 ㅋ







# 서비스
올탈 후 맨살로 젖치기 부터 시작
혀로 뒷판 전체 드리블 시전 후
칙칙이 뿌려가며 2차 드리블
그리고 물티슈로 세척 후에
양쪽 엉덩이 손으로 부여잡고
딥한 ㄸㄲㅅ를 시전하는데
혀를 움직이는 속도가 남다르네
후벼파듯이 파고들면서 낼름낼름
리액 좀 취해주니 더욱더 열씨미~







# 전투
베게를 건네주며 돌아누으니
품에 쏙 안긴 후 젖꼭지 부터 촵촵
밑으로 스르륵 내려가며
R까시도 정성스레 해주는 청하
똘똘이 한 손으로 부여잡고
아이스크림 먹듯이 핥아대다가
덥석 물고 입봉지로 피스톤질
점점 템포 올려대며 빠른속도로
미친듯이 맛깔나게 먹방
69는 신장 차이로 힘들어보여서
바로 눕혀놓고 보빨신공
금새 촉촉해진 보댕이를
사정없이 핥아대니 움찔거리며
빨리 박아달라고...;;
정상위로 천천히 진입 후에
서서히 부드러운 박음질 후
좀 더 딥하게 보댕이에 박으니
울려퍼지는 청하의 신음 소리
청하도 점점 달아오르기 시작하더니
절정에선 쩌렁쩌렁한 신음소리와
격하게 흐느끼는 반응
더 세게 박아달라는 말과 함께

손은 엉덩이를 향해..;;
베드에 내려와서 서서 박다가
그 상태로 끌어안고 들어서
야무지게 박아대니 재미 개꿀
다시 베드위로 올라와서
여상으로 잠시 숨고르기 하고
최애자세로 각 잡은뒤에
찰진 떡치는 소리와
청하의 격한 신음소리
그리고 쫀득한 떡감을 느끼며
거의 동시에 마.무.리.




그렇게 청하는 세 번을 ...
















끝나고 잠시 누워있는데
온수를 한 모금 들이키더니
바로 똘똘이 덥석 집어삼키고
천천히 딥하게 빨아주는데
깔끔한 마무리까지 개꿀











숨을 헐떡거리면서
자꾸 18... 18... 거리길래
첨엔 욕 하는건가 싶더니
파파고로 번역 해주던데...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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