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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카카오타이 로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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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던 지선이 떠나고 누굴볼까 하다가 시간대 맞는 매니저가 오늘 첫 출근한 로미 매니저만 된다고 하셔서,

고민하다가 사장님이 추천을 하셔서 예약했습니다.


매니저 첫인상은 외모는 30대 초반 정도에 평범하고, 몸매는 조금 통통한 편이고 마음이 많이 큽니다.

한국말 조금 할 줄 알고, 간단하게 대화를 해보니 리액션이 크게 없네요

첫 출근이라 그런가 수줍어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조용한 편입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다소곳하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사지는 압이 쌘 편은 아닙니다. 근데 결을 잘 알고 있네요 전문가 느낌이 있고,

팔꿈치도 자주 사용하는데 저는 마른편이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무작정 쌔게 하는게 아니라 적당한 압으로 눌러줘서 오히려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피부도 부드러웠네요


깁숙히는 없었고 뒷판 마무리 쯤에 서비스 물어보네요

작은걸로 딜하니 앞판 바로 돌지 않고 깁숙히가 시작됩니다

일반적인 깁숙히와 다르게 들어올듯 말듯 애간장 태우는 스킬이 있네요 


앞으로 돌고 간단히 마사지 후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조용하고 수줍던 매니저가 생각보다 딥하게 들어와서 놀랬습니다

크게 빼는것도 없이 다 받아주고 가슴도 커서 만질맛이 납니다ㅎㅎ


마무리 후 시간이 좀 남아 마사지를 더 해준다고 했는데 시계보니 시간 얼마 안 남아서 샤워하고 대화 좀 하고

나갈려는데 핸드폰을 보니 방에 있는 시계가 시간이 10분정도 빠르네요ㅡ.ㅡ

이미 나갈 준비를 다해서 그냥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남은시간 마사지 더 해줄려는 모습이 합격이네요


저는 전체적으로 만족했고

다음에 한번 더 보러 갈 생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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