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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521 , 추천 : 47 , 총점 : 1991
분류 아로마

⚫️아지트⚫️✔️슬램 와꾸파⚫️극강 공격수✔️자기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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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일단 이분은 변수가 계속 생기는 바람에

보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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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기대를 하진 않고 그냥 갔는데

생각보다 이쁘시더라구요


얼굴 자체는 도도하게 생기셧는데

말이 굉장히 많으시고 밝은 성격이셨습니다

친화력 맥스인듯


줄자를 가져오셔서 얘기하다가

꼬추길이 재보려고 세워줄게 하더니

저돌적으로 애무를 해주시는데

개꼴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세우고 줄자 갖다대는게 개웃겻음

재고 있는 찰나의 순간에도

이 도파민에 절여진 꼬추가 실시간으로

쪼그라들고 있는중이길래 냅다 눕고


덕분에 뒷판하러 엎드릴때

꼬추가 누울 생각을 안해서 좀 아팠구요


뒷판에서도 숨 돌릴 틈도 없이

지속딜이 계속 들어오는데

수족관에서 바로 꺼낸 고등어 

불판에 올려놓은거 마냥 저를 존나 괴롭히시네요


똥까시도 이렇게 하는 사람 처음 봤는데

엉덩이 쪽을 압력을 줘서 쭈욱 빨아당기시는데 

개극락이엇습니다


앞판으로 돌아서

이분 몸이 너무 부드러워서

만지기도 좋고 비빌때도 느낌이 좋앗고

키스도 잘하고

그리고 찌찌도 개이쁩니다 ㅇㅇ


관리가 너무 알차다 보니까

시간이 여유롭게 남진 않았는데

그래도 일단 맛이라도 보려고 눕혀가지고


엎드려 누우셔서 똥까시를 살짝

해드리려고 했는데

기겁을 하셔서 못햇구요


앞으로 돌아서 이제

욱미켄 빙의를 하려고 했지만

오일을 많이 쓴 상태라 제약도 좀 있었고

무엇보다 이 누님의 기에 밀려서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이 누님 일단

확실한 공격수의 기질이 확고하시고 


그리고 저보고 에겐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베드 위에서는 한마리가 야수가 

되어버리는 씹테토입니다 ㅇㅇ


아무튼

이분도 검증완료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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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개 / 2페이지

아지트_스웨디시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사장님 아지트 입니다!!
사장님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방문시 예약 하실때 후기 적은 닉네임 알려주시면 후기할인 적용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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