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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028 , 추천 : 8 , 총점 : 1108
분류 아로마

❤️ 흠뻑 ❤️ 조선생 3, 4방기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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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유린이이지만

유흥을 시작해 버린 이후로는

매일 저녁만 되면 PR을 뒤적뒤적

아 이 매니저는 어떨까 저 매니저는 어떨까 하면서 결국은 오늘도 조선생님 예약

시간이 되서 도착하고 언제나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실장님

항상 돌아 다니다 보면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업소는

대부분 매니저 분들도 좋은 것 같다.

방 안내를 받고 들어가서 열심히 뽀득뽀득 씻고 기다리는데

오늘도 방문을 리드미컬하게 두드리면서 등장하는 조선생님

ㅋㅋㅋ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지으며 들어오는데

너무 귀여움 근데 길쭉한 기럭지 때문에 섹시함이 같이 묻어나옴

가볍게 인사와 대화를 하고 ~ 오늘도 난 활어가 될 준비를 한다.....

엎드리고 가볍게 시작해서 적당한 압으로 누르는 마사지로 마무리되고

뒷판부터 본격 적인 슈얼이 시작되는데 도마 위에 한 마리의 생선이 이런 기분일까..

앞판으로 돌아서도 한 마리의 활어가 된 나는 결국 못 참고 발사

활어가 되어보는 경험을 하실분은 한 번 방문해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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