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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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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용원타이 미나 후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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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몸을 섰더니 몸이 찌뿌등하니 마사지가 땡기는 날이라서

 

평소에 후기 봤을 때 강한 압으로 마사지 잘한다는 용원타이 미나 예약되는지 전화걸어봅니다.

 

때마침 원하는 시간대가 비어서 예약하고 바로 출동.

 

신항에 한번씩 가는 큰 오피스텔 ... 실장님한테 말하면 지하 주차할인권 매니저가 챙겨주니 꼭 미리 말씀하시길.

 

시간맞춰서 올라가니 방갑게 맞아주는 미나 ... 복장도 므훗하니 좋네요.

 

얼굴은 30대 초반에 살짝 육덕진.. 전 개인적으로 마사지, 마인드파라 괜찮아 보이네요.

 

빠르게 씻고 오늘 허리 등 어깨 쪽 위주로 많이 해달라고 알았다고 하고 본격적으로 마사지 들어가는데 와...타이마사지 잘하네요.

 

오피형 타이는 솔직히 마사지보다 서비스 위주지만 미나는 마사지가 정말 찐이네요

 

타이마사지만 40분 넘게 받음 (중간에 발로도 밟아줌)

 

강한 마사지 좋아하시는분들에게 딱...저도 쎄게 해주는거 완전 좋아함.

 

50분쯤부터는 크림으로 시작하는데 크림마사지는 완전 스웨디쉬네요.

 

숙희 좋아하시는 분들 완전 좋아하실듯.

 

크림으로 므흣한 시간 보내고 앞판에서 서비스 물어보는데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쇼부치고 기분좋게 마무리 했네요.

  

총평

 

외모 :

마사지 :

마인드 : 중상

2:

 

재방의사 95프로


개인적으로 찐 마사지파 육덕파 수비수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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