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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오피

원정녀 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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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외근하다가 할게 갑자기 없어졌다.

너무 더워 차 시동 걸어 놓고 부비보다 땡겨서 갔다.

플필 사진은 지나가 땡기지만 155에 49면 뚱 같아서 슈 골랐다.

혹시 몰라 한시간 1삿 했다.


들어가니....어라 어디서 본 얼굴...!!!

전에 사라M이다.

이름만 바꾸었다.

뭐 성격 잼나고 내상은 아니었던 M이기에 그냥 진행!


얜 엄청 ㅈㅂ였다.

이런애는 ㅋ빼고 직접 느껴야지

그자리에서 ㄴㅋ추가했다.


키는 더 작아진거 같다.

키가 153이라는데 내가 보기엔 더 작을듯...

140대일듯...

내 키도 작은키인데 머리가 내 가슴에서 끝난다.


나머진 뭐 다 똑같고 

궁금하면 후기 보면 되고...


기억나는건 샤워하고 침대에서 1차전 치루는데

발기된 내 분신보고 빅사이즈 빅사이즈를 자꾸 외치더라.

손바닥 펴 보더니 자기 배꼽까지 올거 같다고...

자기 키 작은건 생각안하는거 같다.

그만큼 키가 작다...

진짜 배꼽까지 갈거 같았다.

그래서 ㅅㅇ할때 깊게 ㅅㅇ안하고 천천히 진행했다.

그러게 한참을 진행하다가 한번에 깊게 숙하고 넣어 봤다.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내 가슴을 빵빵 치는데 엄청 귀엽다.

자부심이 느껴진다.

깊게 빠르게 ㅅㅇ하면 살짝 아픈지 다리를 살짝모아서 깊게 못들어가게 막는다.

알고 하는건 아닌거 같고 그냥 자기 방어 수준인듯 하다.

하지만 천천히 깊게 넣어니 다리를 활짝 벌려 받아준다.


키는 엄청 작고

ㅁㅁ도 깡마르지 않고 약간 귀여운 통통 수준에

근력도 있는 편이라 ㅈㅂ는 맞다.

너무 마르고 근력없는 애들은 허벌창이 많아 싫다.

조금 빠르게 진행하면 바로 사정감이 올라온다.

천천히 진행했다.

ㅁㅇㄷ도 나쁘지 않아서 재촉하진 않는다.


한참을 천천히 슈 그곳 느낌을 느끼다가 너무 진상같아진다.

천천히 즐기다가 마지막에 강강강 시전하여 발싸!!

개운하다. 맛있는 ㅅ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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