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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마산 여신 아로마 후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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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성비로 가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처럼 한국인 스마는 안가요.

비싼돈주고 ㅈㅌ 없는건 싫더라구요.

태국에서 마사지 받고 ㅎㄷ를 하든

가성비있게 중국과 ㅈㅌ를 하든

태국과 ㅈㅌ 하긴 싫어요.


무튼 어짜다 ㅈㅌ 하고프면 여신으로 갑니다.

후기가 없다고 장사가 안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태국은 프로필 사기가 많은데 중국은 그나마

태국보다 훨 낫습니다.


전 원래 매니저 언급 안합니다.

여신 후기 올라오면 왜 다들 작업이니 그런말 하는데

여신 후기만 쓰는분들이 있더라구요. 한두명?

진짜 작업글인지 진짜 거기만 가는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답글에 내상이라니 그런분들

거울앞에서 서서 내 와꾸나 내 몸이나 내 ㅈ 한번

보시고 쓰는 답글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몇달만에 갔는데 너무 잘 빼고 왔습니다.

글구 매니저한테 물어봤는데 손님 없지 않습니다.

매니저도 사람입니다. 더러우면 지들도 싫겠죠.


중국여신 후기없는 후기였어요.

너무 악플이 많아서 답답한 마음에 쓰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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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마창오피사랑님의 댓글

예전에  여기  자주갔다 지영  은주 애들 있었을때  그때는 가성비  서비스인정  지금의 다른애들은 모르긋고  ㅇㄴ 얘는  영아니다  손님 와꾸?  청결  ㅈ상태?  너보다는 났다  지금  여신  글쓰는  딱 몇사람  한놈이 북치고장구치고  아니냐? 딱보면표나  앵간히 하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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