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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이랏샤이마세 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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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갈때마다 고민 많이하고 갑니다 


괜찮을까? 하며 호시탐탐 S랭크를 기다리면서 말이죠


사실 가격도 비싼건 사실이죠? 다른 태국매 2번은 갈돈인데


뭐 저는 태국을 선호하지 않는것도 있습니다.


이전 돈키호테 때부터 가끔 가는데 S급은 고민하다 놓쳤어서


오늘도 못보던 S랭크(일단 프로필이 장난아니죠) “렌”이 있길래 고민하면서 


퇴근 후 될라나? 안되면 말고 하는 심정으로 실장님 연락 드렸죠. 


가장 빠른 시간 알려주시더라구요


일부러 기대는 안하고 갔어요. 실망할까봐요


근데 들어가자마자, 반갑게 맞이해주는 렌


레이스로 된 원피스와, 프로필대로의 엄청난 가슴, 근데 슬렌더인 몸매까지.


미친 글렌더 몸매였습니다, ​일본어 프리토킹은 안되도 간단한 대화, 인사정도는


할 줄 알았기에 곰방와, 하며 들어갔습니다. 반갑게 인사해주었습니다.


웃어주며 같이 샤워, 아주 부드럽게 씻겨주었습니다


씻고 본게임 들어가니, 제가 본 가슴 중 가장 컸습니다.


벅차오를 정도의 풍만한 가슴, 쳐짐x 의슴x 탱글탱글 쫀득쫀득 뭐 하이튼


정말 벅찬느낌이 들며 가슴을 움켜쥐고, 만져가며 본게임을 했습니다.


원하는 것은 다 해줄려고 노력하는 렌, 본인만의 스킬도 있습니다.


뭐든 맞춰주며 기모찌이 하며 느껴주고 기모찌이~? 하며 물어봐줍니다


응, 기모찌 나도모르게 대답하고있는 저를 봤습니다.


자세한 본게임은 직접 가서 느껴보십시오…


아츠이~? 하며 에어컨을 더 풀로 틀고 제가 원하는 자세로 ㅇㅆ 마무리,


마지막까지 웃어주며 다이죠부~? 물어봐주며 같이 샤워, 마지막까지 키스하며


작별인사까지,, 보고있을땐는 전혀 딴 생각이 없었는데 


집에오며 가방끈보다 긴 휴지끈으로 곰곰히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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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배우 메가미 준과 다른 배우를 섞어놓은듯한 그런 외모,


메가미 준도 가슴이 크다고 하지만 “렌” 앞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


오히려 외모도 몸매도 더 상위호환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후기도 잘 안쓰는 제가, 사실 오늘 앞으로는 유흥을 끊으려 마지막 방문 차


더 비싼 S랭크를 고민없이 방문 했습니다만,,


 ”렌“ 이 가기전에 더 찾을 것 같습니다.


이달말 29일 돌아간다고 하니. 그 전에 꼭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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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 1페이지

기매오빠님의 댓글

여기는 저도 자주 가봤지만 너무 후진 시설과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이 너무 비쌈 제일 비싼 코스면
시간이라도 넉넉이 줘야지 꼴랑 90분 옵션비도
너무 비싸고 매니저들은 인기없는 애들은 뚱에
가격대비 별론데 어느 정도 검증된 애들은 만족
스러웠습니다  가격 좀만 낮추고 코스 시간 45만원 짜리는 최소 2시간은 줬으면 하는 바램

Chukgu님의 댓글의 댓글

@ 기매오빠
시설 후진거 동의
가격 비싼거 동의
기본 코스만 주로 하는 저로썬 생각 못한
코스 관련 내용이네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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