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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스포츠

로켓단 복희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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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 안 쓰는 편인데 이번에는 정말 만족해서 몇 자 남겨봅니다. (사실 후기 처음)


결론부터 말하면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관리스타일은 후기가 많아 따로 적지않겠습니다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들어오는 건 역시 몸매였습니다.

실제로 보니 굉장합니다.


그렇다고 외적인 부분만 괜찮았던 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마인드나 성격 쪽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 보면 아무래도 조금 어색할 수 있는데 그런 분위기를 편하게 풀어주는 스타일입니다.

괜히 거리 두거나 도도하게 있는 느낌도 없고 먼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 줍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내숭이 거의 없다는 점.


말을 예쁘게 포장해서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할 말은 그냥 솔직하게 하는 편이고,

이야기하다 보면 생각보다 굉장히 현실적이고 털털합니다.


그렇다고 아무 말이나 막 던지는 느낌은 아니고요.

상대방 이야기도 잘 들어주면서 자기 생각은 확실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처음 만났다는 느낌이 금방 없어졌습니다.

대화 코드도 잘 맞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외모나 몸매가 아무리 좋아도 대화가 안 통하면 개인적으로는 금방 피곤해지는데,

이분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억지로 친절한 척한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편하게 대해주는 게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저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몸매가 가장 눈에 들어왔는데

시간 지나면서 오히려 마인드랑 대화하는 방식이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몸매 좋고, 마인드 편하고, 대화 잘 통하고.

어느 한쪽만 괜찮은 게 아니라 전체적인 밸런스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괜히 과장해서 극찬하고 싶지는 않은데

제가 직접 경험한 기준으로는 딱히 아쉬웠던 부분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특히 내숭 없이 솔직한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긴장하고 갔는데

나올 때는 그냥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잘 쉬다 왔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처음으로 외적인 부분뿐 아니라 사람 자체의 느낌까지 괜찮았던 매니저였습니다.


자주 오래 보고싶은 분입니다 ❤️


한 줄로 정리하면

몸매 보고 만족했고, 마인드에서 한 번 더 만족했고, 솔직하고 털털한 대화 때문에 기억에 남았던 분입니다. 

-전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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