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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아지트 - 마카] 귀여운 얼굴, 화난 빵댕이, 야한 숨소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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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간에 볼 매니저가 없어서 슬픔니다

유명 매니저들은 죄다 주간이고 길게해도 야간부터 마감이라

손빨고 구경만 하고있었는데 마침 아지트 출근부에 마카쌤이 야간으로 출근!!

예전부터 궁금했던 매니저였는데 칼 마감에 주간만 출근해서 못봤었는데 

운 좋게도 야간 타임에 예약 성공이네요


익숙한 건물 익숙한 층수 익숙한 호실

띵동 벨을 누르니 첨보는 귀여운 매니저가 쏙 하고 맞이해주네요

얼굴에 어울리게 귀여운 목소리로 안내하는데

1층 방을 지나서 2층으로 응? 2층????!!!!!!


올해 아지트를 가장 많이 이용했었는데 2층은 첨이네요 

맨날 1층 좁고 어두운 방만 보다가 2층에 올라가니 신세계네요

방도 넓고! 배드도 크고!! 조명도 환하고!!!

제일 중요한건 샤워실 갈려고 밖으로 안나가도 됨!!!!!!!


씻고 나오니까 벨도 안눌렀는데 마카쌤이 대기중이네요

가볍게 토킹부터 시작

첫느낌은 당돌하다? 근데 4가지 없고 그런건 아니고 본인한테 잘 어울리는 느낌


적당히 떠들다 배드로 엎어졌는데 음.. 뒷판은 무난.. 아니 솔직히 좀 약하네요

근데 어차피 뒷판 잘 못느끼기도 해서 상관없음 PASS 오히려 짧아서 좋아~


앞판으로 돌아 누웠는데 일단 눈에 보이는건 그 유명한 빵댕이

몸매는 보통에서 약간 통.. 아니고 탱탱한 몸매 탄력 좋아요 진짜

그리고 아담한 사이즈에 그렇지 못한 빵댕이랑 슴가 


올라와서 비비고 물고 빨고 하는데 옆 거울로 살짝 보이는 빵댕이!!

원래 거울이 없었는데 세린쌤이 갖다 놨대요 진짜 나이스

그렇게 탱탱한 빵댕이 거울로 감상하고 손으로 주무르다 

아 이젠 못참겠다 바꿔 체인지~


역립 반응은 그렇게 막 팔딱거리는 활어까지는 아닌데(요즘 너무 활어만 보긴했음)

그래도 잘 느끼고 특히 신음소리가 어우~

귀여운 목소리에 살짝 간드러지는 색기어린 신음이.. 이집 사운드 맛집이네요


쪼끔 아쉬운 점이 하나 있는데 마카 = 키스라고 하길래

키스 테크닉이 특출난 줄 알았는데 그냥 키스 좋아하고 잘해주는 거였네요

뭐 그래도 중간중간 틈만 나면 키스 실컷 해서 좋았어요


그렇게 착 달라붙어서 물고 빨다가 마무리는 69로 마무리

조루새끼라 시간이 좀 남았는데 바로 씻으러 안가고 옆에 착 달라붙어서 꽁냥대니까 좋네요

대화 내용이 주식 이야기라 좀 슬프긴 했지만 ㅠㅠ


마카쌤 귀엽고 몸매 좋고 특히 빵댕이 죽이고 마인드도 좋아요

괜히 마감이 빠른게 아니네요 인기 있는 이유가 있어요

전전 가게에서부터 뵙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된게 아쉽네요

다음에 또 언제 야간에 출몰할지는 모르겠지만 꼭 다시 봤으면 합니다


여담으로 씻고 나와서 퇴실하려고 내려왔는데 1층 문이 열려있어서

살짝 들여다 보니까 여전히 좁고 어두운 방이네요 

그리운 느낌도 들었지만 그래도 2층이 더 좋아~ 담에도 2층 걸렸으면 좋겠네요

아 근데 아지트 매니저님들 야간에도 출근 좀.. 보고 싶은데 볼 수가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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