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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 에덴 아리 매니저 재방문 솔직후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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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7일 2시 10분 예약 시간에 딱 맞게 골인! "휴, 다행이다" 속으로 외치며 에덴 도착. 설렘 반 기대 반으로 들어서니 실장님이 세상 친절하게 방으로 안내해 주시네요. 쾌속 샤워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벨 띵동~

​반가운 얼굴, 아리 매니저님과의 2번째 만남! 인사 나누자마자 심쿵했습니다. 화이트 브라&팬티 홀복이 하나더 있었는데  기억이 아른아른할 정도로 눈이 즐거웠네요 ㅎㅎ 두 번째라 어색함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의자에 편하게 앉아 수다 좀 떨다 보니, 아리 매니저님이 살포시 가운을 벗겨줍니다.

아리매니저 홀복 화이트브라 뒤 끈을 풀여주고나니깐 한번더 아름다워서 눈이 호강 했습니다 ????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진한 키스를 나누는데... 아, 제 '똘똘이'가 눈치도 없이 바로 불타오르더군요 ㅋㅋ

​이제 본격적인 타임!

뒤판 진행: 온몸에 오일 꼼꼼하게 도포하고 부드럽게 바디를 타주는데 느낌이 아주 예술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영혼을 담은 정성에 그저 황홀...​앞판 넘어가기 전 꿀포인트: 베드에 살짝 기대라고 하더니, 아리 매니저님이 똘똘이를 정성껏 집중 케어해 줍니다.앞판 타임: 열렬한 키스와 애무 세례에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최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주 시원~하게 즐달하고 제대로 힐링하고 왔네요.

재방문이라고 잊지 않고 후기 할인까지 챙겨주시는 센스에 압도적 감사!

​재방문 의사 10000%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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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 1페이지

에덴스웨디시님의 댓글의 댓글

@ 레드아칸
안녕하세요 에덴입니다.

우선 만족을 드리지 못한 점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모두의 취향과 원하시는 바가 다르시다 보니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향후 더 발전할 수 있는 에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드리며, 보고싶지 안타는 말씀은... 맘이 많이 아프네요...ㅠㅠ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고, 그곁에 에덴도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에덴스웨디시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울산 에덴⚜️ 입니다!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소중한 후기까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예약하실 때, 아이디 말씀해주시면 <후기할인> 가능하세요❤️
늘 내상없는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에덴이 되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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