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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7/14 에덴 아리 3회차 뚫고 옴 (Feat. 만원 쿠폰 꿀이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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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싹 하고 나왔는데 어라? 가운이 사라짐 ㅋㅋㅋ

순간 뇌지연 와서 '뭐지? 내가 못 찾나?' 하다가 벨 누르고 의자에 얌전히 앉아있는데 톡톡- 노크 소리와 함께 아리 매니저 등장!

​벌써 3번째 보는 얼굴이라 그런지 서로 눈 마주치자마자 풋 웃으면서 짱친 모드로 반갑게 인사함 ㅎㅎ

소소하게 수다 좀 떨면서 스캔해 보는데... 와, 유니폼이 하필 내가 첫 접선 때 제대로 꽂혔던 '검정 브라 & 끈 팬티' 조합 ㄷㄷ

​버클 풀 때 괜히 혼자 심장 쿵쾅거려서 손가락 살짝 버벅거렸는데, 아리가 그거 보고 웃어줘서 텐션 업된 상태로 오픈 성공 ????

​베드에 엎드리자마자 림프 따라 오일 스르륵 도포되면서 뒷판 서비스 들어가는데... 진심 천국이 따로 없음 ????

뒷판 케어 싹 끝나고 베드 수건 세팅되자마자 살짝 기대어 누웠는데, 제 똘똘이는 이미 화가 단단히 나서 승질 부리는 중 ㅋㅋㅋ

​열심히 케어받는 도중에 슬쩍 아리 얼굴 올려다봤는데, 볼 때마다 느끼지만 와... 진짜 존나 이쁨 ????

서비스 끝나자마자 참았던 텐션 터져서 찐하게 키스 타임 들어가는데 감동 그 자체...

​키스 나누면서 아리 다리 사이로 손이 절로 가는데, 아리도 앞판 케어해 주면서 분위기 묘해지니까 저도 모르게 '나쁜 손' 풀가동 ㅋ

둘 다 흥분 지수 200% 찍고 정신없이 서로 미쳐서 즐기다 보니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 버림...

​마지막에 부비 만 원 할인 쿠폰까지 알차게 털어 써서 가성비+만족도 둘 다 챙긴 역대급 '즐달'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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