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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정관 킹타이 방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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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떠나 경남 쪽으로 방향을 틀기로 했을 때 제일 먼저 시도했던 곳인데...


사실 여러가지 사유로(매니저 휴무, 빈 시간 없음 등등) 방문 못했던 곳인데...


이번에 운이 좋아 딱 원하는 시간 대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니저는 지나 매니저입니다.


후기를 보면... 그저 내상없이 칭찬 일색인 매니저인데... 이유는 만나 보니 알 것 같습니다.


서비스 내용 이런 거를 다 떠나서 매니저가 너무너무 착합니다. 서비스 시간 내내 말 끊기지 않고 칭찬하고 체크하고


건식 습식 숙희 뭐 이런거 빠지는거 없고... 시간 맥스로 채우고도 천천히 씻으라 카고....


어지간해선 전투 서비스 잘 안하는데 그냥 팁준다 생각하고 했습니다. 정말 좋은 매니저 같아요.


일단 무슨 업종이던.... 남자 대상 그루밍 업소들은(타이든 스마든) 시간 지켜 주는게 1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타이의 경우 매니저가 기본 서비스외 플러스를 위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요구하고 싶으면 그에 맞는 사전 행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솔직히 전 타이 매니저가 시간 잘 지키면, 숙희 안 해줘도 서비스 요구를 안 하면 내상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최근 부산에 이런 기본이 안 된 곳이 많은데... 이제 피난처가 생긴거 같습니다. 여기도 그렇고 타업소도 그렇고...


당분간은 정관만 댕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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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쉐잉님의 댓글

시간만 지켜줘도 상급이죠 대부부노타이들 90분코스하면 샤워 2번 15분 하면 실제 마사지는 1시간도 안하는곳이 대부분 2차전하면 걍 빨리 나가라는식으루 폰만 보고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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