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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분류 스포츠

양산 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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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설 매니저님 보고 왔네요ㅎㅎㅎ 이번이 네방째이네요

여전히 이쁘시네요 지난주에 방문하고 다음 달에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방문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체PT를 빡세게 받고 너무 힘드니 

갑자기 한설 매니저님 생각나서 바로 달렸습니다

근데 받는 도중에 다리에 쥐 날 뻔했는데 

한설 매니저의 적절한 조치 덕분에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부산 사는데 한설님 보려고 양산까지 가네요 살면서 양산 갈 일이 잘 없는데 엄청 자주 갈 거 같네요 ㅎㅎㅎㅎ 이게 다 자게에서 우연히 한설님 사진을 보는 바람에 양산으로 달려갔네요 한설님은 뭘 하던 성공하실 거 같네요 ㅎㅎㅎ 입담이 아주 찰지고 재밌네요 한설 매니저님 눈웃음 아주 이뻤어요 하하하....^^;; 춤이랑 눈웃음 아주 좋았어요 ㅎㅎㅎㅎㅎㅎ 다들 부비에서 간보지 말고 양산 물 한설매니저님 보러 가세요

후회 안합니다!!!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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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개 / 1페이지

부산유명인님의 댓글의 댓글

@ 기리다
안좋은건아니고 춤 춰주는 매니저를 처음 봐서 약간 당황했죠 ㅎㅎㅎ  처음봐서씨스타 나혼자 췄어요 ㅎㅎㅎ 아주 매력있죠 한설님은

포토포즈님의 댓글의 댓글

@ 사람찾아요
가게가 떠나갈듯한 큰 목청에서 나오는 저렴한 단어들..방안으로 들리는건 생각은 하는지 카운터에서 떠드는 패기까지..여자여자한 취향의 손놈이면 패스긴 하지ㅋㅋㅋ철새는 다 이유가 있는데 흑우햄들 잘 구워 삶은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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