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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출장 다녀 온 후 즐달 정관051 안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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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으로 발령 받는 바람에 
한 동안 뜸 했네요 .... 
그래도 출석체크는 꾸준히 챙겨서 
드디어 ! 하사로 진급 했습니다 !!!!

오랜만에 갔더니 뉴페가 있어서 뉴페를 빠르게 접견 하고 왔습니다 
제가 본 매니저는 안나 매니저 입니다

어린 영계라는 소개 문구에 꽂혀 보러 갔네요 

입장하면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낯가림 조금은 있어 보이네요 ~
입국한지 2주 됐다고 하네요 
따끈따끈한 신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은 대전에서 2주 했고 
여기가 2번째라네요 

암튼 음류수 한잔 때리고 샤워 하러 들어 갔습니다 
동반샤워시 딱히 서비스는 없고 
그냥 잘 씻겨줍니다 

전투시에는 빼는건 딱히 없고 
잘 받아주네요 
발사 잘 했습니다 

몸매는 지립니다요 제 기준에서요 
비율이 좋습니다 
어디 도라에몽 비율 똠양꿍 많은데 
키만 훨 컸으면 모델해도 될 듯
나이는 진짜 어립니다 
얼굴에서 그냥 어린 티 팍팍 납니다 
22살이라네요 ㄷㄷ
얼굴도 이쁘장 합니다 

와꾸파도 충분 할 것 같고
나이 어린 매니저 좋아 하시는 분도 
만족 하실 듯 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주세요 

다음은 마사지로 찾아 뵙겠습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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