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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조회 : 1029 , 추천 : 45 , 총점 : 1479

✴️1번지✴️ What's up! 청순한 집순이! 나블리여라~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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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게
근히 머릿속에서 맴도네


이때는 왜 그렇게 청순에 꽂혀가지고..
잘 안 보이던 이름이었는데
왜 이날만큼은 그 이름밖에 안 보이던지..
(분명 풀씨를 봤을 텐데, 기억의 오류인가... 왜 청순만 생각났을까...)

이름처럼 나긋나긋(?)하게 관리 해 줄 것 같아서
합리화시킨 뒤 예약 후 입성!!
(아, 뒤늦게 생각난 건데 나긋나긋하게 관리해주면 이게 좋은 건가...? 여튼)

멀리서부터 이곳을 향하는 발걸음과 함께
한바탕 웃음소리가 들렸지만 이내
웃음이 잦아드는 순간
똑똑과 동시에 들어오시는데..

이름처럼이나 어울리는 하얀(?) 원피스를 입고
오셨는데 몸매가 부각되어 보이는 타이트한 원피스!
키에 반해 꽉 찬 바스트..!
(그 이유를 알 만한!)

얼굴은 동글동글한데 청순한 이미지ㅎㅎ
이름처럼 이미지가 찰떡같이 어울리는 듯한!
인상이 좋으시다~~

역시나 첫 만남에 어색한 기류가 어김없이 흐르고
대면대면하는 느낌을 받고 있을 때쯤
관리를 서둘러 해보자며 각자 위치로!!!

뒤판을 조심조심 관리해주신 덕에
그 잠깐의 틈(?)들이 보여 입아구를 좀 풀어보니
대화의 결이 나쁘지 않네!!

그런데 이젠 입아구를 그만 좀 풀라고 하는 듯
내 입을 막는 대신에 몸을 꿈틀거리게끔
관리에 좀 더 집중해주시는데
묘하다 묘해..
찌릿도 하고.. 짜릿도 하고.. 뭐랄까..
복합적인 감정이 마구 드네!

그렇게 뒤판을 받구 앞으로 돌아서는데~~

이제야 가까이 눈앞에서 보여지는
나은님의 태~~~~

우윳빛깔 저리 가라!
나은빛깔 이리 오라!

새하얗고 뽀얀 피부에 부드러운 살결까지!
(집순이라고? 그럴 줄 알았다! 집순이가 아니고서야 이런 피부결을 가질 수 없지...)

그렇게 나머지 관리를 받는데..
이날은 왜인지..
어째서인지..
첫방이어서인지..
3인지가 크로스 되면서
오늘 나의 포지션은 (찐)시체족으로 마무리..

그러고 나서 남은 시간에는 마저 스몰토크를 해보니
몸의 대화가 오가서 그런지 몰라도(?)
이야기가 술술~~~
시간을 꾹꾹 채워주시려는 부분도 베리 아리가또!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나은 체크 뽀인트

1. 동글동글한 비주얼에 청순한 이미지 자태뿜뿜
2. 우윳빛깔의 뽀얀 피부와 부드러운 살결의 콜라보
3. 몽글하게 보이는 꽉 찬 씨가 씨게 올 수도
4. 여러방 보게 되면 빠지게 될까 싶지만 출근율이..


☘️ 에필로그 ☘️
(마무리를 했는데 피넛을 잡고 놔주질 않는다..!!)

나은 : 혹시 ㅅㅇㅎㅋ 해보셨어요...??

프랭 : 아뇨.. 아직 한 번도 안 해봤어요.. 항상 간만 보다가 안 될 것 같아서 그만해달라고...ㅠㅠ

나은 : 그럼 한번 해보시겠...???

프랭 : 아니요.. 괜찮.....습....니...다... 네.....


P.S
출근율이... 음음....! 그렇지만 뭐.... 음음...!!



다음 후기에서 만나요 :)



Peace-out!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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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1개 / 2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우아우앙웅
올해는 후기를 잘 안올려서요..
(아 뭐 그전에도 잘 올리진 않긴했습니다만...ㅠㅠㅋㅋㅋㅋ)
후기 잘 봐주시구 추천까지!
감사드립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

동긍동글 청순한 이미지,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의 1번지 나은 M 와 좋은 시간 보내신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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