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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31 , 추천 : 34 , 총점 : 971

남포센슈얼 민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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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남포동에 갑자기 나갈일이

생겼는데..힐링이 필요했다 업소를 둘러보다가 일요일이고

매니저도 출근을 많이 안했을껀데~ 가까운 업소를 보니 남포라는

센슈얼업소가 눈에 들어온다.. 누구 출근했는지 물어보니 민아가

예약된다고 해서 예약하고 올라간다..


샤워실은 공용 샤워실이다.. 공용을 별로 안좋아한다..

그런데 샤워실이 크다  때밀이 들고가서 목욕을 하고 싶을 정도이다

샤워실에서 눈에 제일 들어오는 문구는 "오빠 똥꼬 양치 깨끗이" 

대충 씻을라고 했는데 저 문구를 보고 똥꼬를 너무 깨끗이 씻어

찢어지는 줄 알았다..


깨끗이 씻고 방에 들어가있으니 민아리는 매니저가 들어왔다

나이는 조금  있는것 같다.. 난 나이 어린 매니저를 안좋아해서 딱 내

스타일이다~ 교감도 잘통하고 잘 웃어주고 이야기도 잘되었다

프로필에 마사지 잘한다고 되어있는데 마사지도 잘한다

나름 스마일을 좀 해본 매니저 같았다 손님들 기분좋게 해준다

너무 어린 매니저만 찾지 않는다면 분명 즐달은 하고 나올것이다~


매미였다.. 찰싹 달라붙어서 혀 놀림도 좋았고..나는 너무 좋았다

똥꼬애무는 안해주는 매니저 같았다.. 난 똥꼬애무까지는 바라지는

않는다.. 매너로 다가간다면 분명 즐달하고 나올것이다.

15만원으로 이용료도 저렴하다..


말해뭐해.. 행복한 일요일을 보내게 해준 민아라는 매니저에게

감사하다~ 


이제 남포동으로 주무대를 바꾸어야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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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7개 / 2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

나이는 좀 있는 것 같았지만 교감 잘해주고, 마사지 잘하고, 매미처럼 찰싹 달라붙어 혀 놀림도 좋았다는,
남포센슈얼의 민아 M 후기 잘 봤습니다.

프랭클린님의 댓글

민아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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