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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집 가는 길에 조았따~~~ 했던 곳 / 스위치 - 아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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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지난 후기입니다. 참고하세유~


스위치 - 아침


언니들 복장이 보통 원피스 많이 입고들 오시는데 

이 언니 복장이 비키니를 입고 오심 

뭔가 시각적으로 야함(내가 초보라서 이런거만 봐도 신선하다고 생각하는 걸 수도)

몸매 감상하고 오... 좋은데... 하고 부끄부끄하고 있는데

노가리 타임 이런거 없다 바로 시작이다 

ㄹㅇ 개 조타 

내가 스마 경험이 그렇게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것지만 (대충 총 10번 되는거 같다)

아 이래서 사람들이 그렇게 스마를 가는구나 싶었다 


짚고 가야할 중요 포이트로는

부끄럽지만 나는 ㅈㄹ다 (그렇다고 건들면 찍~ 할 정도는 아니고....)

근데 이 언니 나의 ㅈㄹ끼를 파악했는지

강약조절하면서 발사를 못하게 한다


시간 다 채워갈 때 쯤

얼굴에 쥐가 나는 느낌이 들더라

저릿저릿한 느낌


아 이제 진짜 힘들다.... 좋은 느낌을 넘어 이제 고통의 영역으로 넘어갈 때쯤

아침이 언니가 자비를 베풀어 발싸를 해주게 해주신다


발싸를 한 뒤 

3초 정도 혼자 누워서 허... 시이펄... 하면서 누워있었다


마무리 끝내고 가게를 나와 

조아따... 하면서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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