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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홀릭 타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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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홀릭에서 푸딩이가 제일 보고싶어서 


계속 간보고있었는데,,,, 


육덕은 또 참기 힘들어서 타샤 바로 예약해서 보고왔습니다. 


문이 열리니 미시상이지만 not bad 이엇고 


손길이 지나간 핵폭탄이지만, 어마어마 했습니다. 


ㅅㅎ는 저는 정관을 많이 다녀서,,,,ㅎㅎ 


그래도 이정도면 부산에서는 나름 괜찮은편인거같고 


마사지 받으러 간건아니니까요 


자세한건 댓글주세요


다음에 푸딩이 보러 가야겟네요


* 나가기 전에 음료 줄려고 하길래 *

나 : I dont like sugar

타샤 : (마음을 내밀며) no sugar

나: but why you sweet? 

하니 포옹 쎄개 해주고 뽀뽀 해주더군요,,, 


이걸로 보아 마인드도 충분히 합격인 친구입니다.


*기행기 없으시면 직접적으론 말 못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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