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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하린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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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하린쌤 뵙고 왔습니다.

자주 가는 가게이고 늘 내상 없는 가게라 믿고 갔습니다.


야간 출근이시라 저한테 딱 맞아서 좋구요.


뭔가 매니저보다는 그냥 이쁜 친구 같아서 더 좋았습니다.

청순한 미모에 마인드 좋고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슬림하신 분이라 글램하시진 않습니다만,,,,

저는 더욱 좋았습니다ㅎㅎ


야간에 자주 뵐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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