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 #안나 #명품 #무궁화 대훈장 #재방 79 작성자 정보 작성자 허브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3.02.27 01:19 컨텐츠 정보 조회 351 댓글 79 목록 목록 본문 불과 몇시간전 서달 마이를 만나고 해달 안나를 보러 달려간다. 낮에는 초봄 같더니 밤이 되니 다행히 안나가 주인공인 겨울이다. 좀전에 누굴 보고 왔는지 조차 까맣게 잊을 정도로 내 모든 신경 세포들이 분주하게 요동치고있다.나는 지금 막 벨을 눌렀고 곧 그녀가 저문을 열고 들어올거라는걸 알기에. "들어갈께요" 안나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동그랗고 착하게 생긴 큰 눈동자의 눈웃음은 여전히 아름답고 새로 구매한듯한 홀복은 너무나 잘 어울렸다.막내동생같은 친근함과 도발적인 섹시미가 공존한다는게 참 힘들고 어려운 일인데 그 힘든걸 또 안나가 해낸다. 안나의 똘망똘망한 눈을 보고 있으면 너무 편안하고 기분이 좋다. 안나의 육감적인 몸을 보고 있으면 안아주고 싶고 만져보고 싶다.안나의 건식은 웬만한 타이보다 시원하다.슈얼샾에서 건마 더 해달라는 멍청한 소리는 지양 하지만 안나식 건마는 기가 차게 좋다. 안나의 가장 매운맛 버젼으로 센슈얼을 받으니 이건 뭐 뭐라 형용할수 없을만큼의 강렬함이 있다. 바디를 타고 립슈얼을 할때 천장 거울에 비치는 안나의 자태는 실로 예술이다. 60분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다. 최고의 절정을 느꼈고 온 신경 세포들이 안나 만세를 외친다. 최고의 최상의 서비스를 받고 샾을 나왔다. 나에겐 항상 베스트를 다해 주려고 노력 하는걸 알기에 나역시 안나가 잘 되도록 그녀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안나의 리틀 키다리 오빠가 됐음 한다. 안나의 흐느끼는 신음 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나도 한번쯤은 그녀에게 매운맛이고 싶다. 너무나 착한 안나가 진심으로 잘됐음 한다. 허브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30,138(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36 신고 관련자료 댓글 79개 / 2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2(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