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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오늘은 집에서 "안나"가려고했는데...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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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모두 즐빔하고 계신가요?? 


출첵만하다가 댓글을 달았는데 댓글 요정 안나가 댓글을 달아줘서 곧바로 예약하고 보고 왔네요 요즘 이 친구가 하도 핫해서 저녁시간 골든타임때는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이제는 숨겨놓고 보기는 불가능할 정도죠 인기쟁이라 한번도 접견하지 못 한 선배님들이 계시면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이번에는 댕댕이 울타리를 지나서 안쪽 깊숙한곳에있는 방으로 배정받았네요


다른방보다 조금 작다고 느껴지는건 기분탓인가요??뭐 그래도 작으면 더 붙어있을수있으니까요~


이제는 서로 많이 편해졌나봅니다 저만의 착각은 아니길생각해봅니다ㅋㅋ건식은 건너뛰고 수다삼매경에 빠지네요 카페가면 4시간은 충분히 떠들듯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은 야속하게 엄청 빠르게 지나가죠 곧 바로 슈얼로 들어갑니다 


ㅂㅈㅅㄷ누ㅏㅂㄷㅂ디ㅡㅑㅈㄷㅅㅂㄱㆍㅢ~~~~으아아아~~저 죽습니다~~ㅋㅋㅋㅋ(모든게 함축되어있는...ㅎㅎ)


댕댕이 포지션은 패스하려고 했는데 말도 꺼내기전에 다른 방식으로 안나표 매운맛에 탈탈 털려버립니다 중요한건 꺽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했나요??안나 앞에서는 다 꺽입니다 그냥 마음을 놓으셔야 편합니다ㅋㅋㅋ


슈얼은 다른분들이 하도 칭찬일색이라제가 더 이상 붙일 살도 없는거 같네요


그렇게 마무리 후 씻어야하는데 먼저 씻으라고하네요ㅎㅎ그럴수는 없죠ㅋㅋ나른해지는 이 순간을 즐기고싶다고말한뒤 안나가 들어가고 곧 바로 일나서 베

드를 쓱싹쓱싹 닦습니다ㅋㅋㅋㅋㅋㅋ


잘 안닦일때는 뒤에있는 분무기로 닦습니다ㅋㅋㅋㅋ분명 어딘가에 항상 있죠ㅋㅋㅋㅋ


다음번 선배님을 위해서 열심히 닦았습니다ㅋㅋㅋㅋ애용해주셨음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이제는 편한 동생보러가는거 같네요 정서적 교감이 어느정도 형성되어서 그런걸까요??어느 어떤분을 보시게 되어도 선배님들이 매너로 다가가신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교감할수있을꺼 같습니다


P.S 안나 너는 댓글금지~~댓글다는것도 힘들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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