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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를 뚫고 만난 사쿠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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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불태웠다.. 하악..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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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 1페이지

sohodae님의 댓글

지난주 초 억수같이 비가왔던 날 방문
노크를하니 초롱초롱하고 장난끼 가득한 눈빛의 사쿠라쌤이 문을 열어준다.
소심한 유린이지만 마치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여후배 처럼 편하게 느껴지게 만들어줌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말을 너무 재밌고 예쁘게해서 끝나고 나오는게 아쉽게 느껴질 정도
하여튼 그날 모든 양기를 빨리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뻗어서 꿀잠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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