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1인샵 후기

설윤누나 누나 하고 싶은 거 다 해요 2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후기는 댓!

관련자료

댓글 24개 / 1페이지

ㄲㅈㄹ님의 댓글

전역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몇군데 전에도 가봤다가 운좋게 설윤님 배너보고 연락드려서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일단 명성에 걸맞게 현관에서부터
“아 여긴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고
첫 만남부터 어색하지 않게 대해주셨어요.

사실 여기까지의 이야기는 다른 후기에서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보자면
너무 진짜. 매우. 아주. 그냥 고트로다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설윤누님은 살살하는걸 좋아한다고 하셔서 역립도 부드럽게 (사실 부드러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면서 애무하는게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있나? 를 느꼈던 것 같아요. 그만큼 자기 관리도 열심히 하시는것 같아서 설윤누나를 본 고객입장에서는 되게 고마웠음. 물론 고객을 대하는게 설윤님의 인생 전부는 아니겠지만요.

립도 그냥 미쳤구요 섬세한 그 터치랑 손길이 기억에 너무 많이 남네요.

끝나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가 다음에 봽기로 하기는 했는데 너무 인기가 많으셔서 볼 수 있을까… 기억하실까… 싶기도 하고

다음에는 연방 잡아서 이야기도 나누고 반말하면서 누나라고도 하고 싶네요. 이건 그냥 변태같은 소망이긴한데 허허허;

어쨌든 방문하실 분들은 가시면 설윤누나 소중하게 다뤄주시면 좋겠어요. 진짜. 보석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Total 362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