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오피 후기

플러팅 해린 주절주절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기대했다가 실망했는데 만족하고 감


부산은 거의 여기만 다니고 항상 주이만 봤었는데 오늘 쉰다해서 아 네 하고 걍 끊을라했음


근데 웬일로 해린이 괜찮다고 막 추천을 하시는거임 (원래 이런 말 안함)


사진 보내주시면서 창원에서 반응 좋았던 애고 2주만 일하고 나가니까 오늘 아니라도 있을 때 보시는거 추천한다해서 다른 날은 시간이 안돼서 암튼 9시로 예약을 잡음 (이때 5시쯤이었는데 9시가 젤 빠른 시간이었음)


사실 저번에도 윤아였나 친구가 괜찮다해서 새벽 3시에 갔다가 왜 지금 시간에 왔냐그러고 ㅇㅁ하는데 옷도 안벗길래 위에꺼라도 벗어라했더니 안씻었다면서 옷도 안벗고 이래서 꼬무룩하고 그냥 환불받고 나왔었음


그 이후로 뭔가 자신감 좀 떨어지고 잘 안서는 상태여서 예약잡고도 좀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괜찮다하길래 기대품고 시간 맞춰서 방문했음


문 열고 딱 들어갔는데 솔직히 좀 실망함 


내 기준 아.. 그 정도 아닌데 창원에 인재가 그래없나 하면서 물 받아마시고 씻고 침대로 갔는데 ㅋㅋ


침착한데 은근히 개그치는 스타일, 아이스브레이킹하길래 내 젖꼭지는 터치하지말라고 했더니 자기가 만약 젖꼭지 건들면 비명지르라고함


그리고 태옵 백이면 백 ㅇㅁ시작하면 젖꼭지부터 달라드는데 얘는 갑자기 키스부터 박음


여기서 갑자기 꽂히면서 와 씨발 얘 개마음에든다 생각들면서 개씹풀발하고 하면서도 이거 진짠가 싶을 정도로


와 씨발 쌀거같다 쌀거같다 계속 이 생각만 하면서 존나 참으면서 박음


끝나고 아 이런 애들은 좀 계속 있었으면 좋겠는데 싶어서 다음에 또 올테니까 여기 계속 있어라 이러니까 진짜로 2주만 일하고 나간다함


왜 나가냐 물어보니 힘들어서 그렇다길래 힘들면 말하고 좀 쉬면서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퇴근이 3시 30분인데 말하면 뭐가 달라지냐고 함ㅋㅋㅋ 마인드 ㅆㅅㅌㅊ


2주 일하고 창원에 노래방간다 그래서 어 찾아갈게 ㅋ 하고 나왔음


나가기 전에 시간되면 무조건 재방할거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68 / 13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