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오피 후기
조회 : 1375 , 추천 : 5 , 총점 : 1425

탑백마 카밀라 후기 2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딱히 후기 이벤트 같은건 아니고, 요청하신 분+너무 좋아서 후기 씁니다.


우선 처음은 후기보고 카밀라 매니저님이 굉장히 잘해주신다 시체족인 저도 굉장히 만족할거다란 후기와 답변을 듣고 곧장 시간나는대로 슝 갔습니다.


입장하면 굉장히 이쁜 매니저님이 계십니다. 얼굴도 작으시고, 전형적인 서양 미녀분이세요. 간단한 토크 후, 먼저 씻어라 하셔서 씻고 있었는데 안오시더라고요. 알고보니까 맨날 샤워 동반 서비스만 가다보니 당연히 오겠지하고 아무생각 없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ㅋㅋ;;


후다닥 씻고 나오니 매니저님께서 침대에 누워 있어라 이야기 해주셨어요.

누워있으니 매니저님께서 오셔서 스몰토크를 진행하며 ㅇㅁ를 진행해주셨습니다. 근데 이거 ㅋㅋ 와 진짜 그냥 쩝니다 네 쩔었어요.. 혼자서 다해주신다는게 무슨말인지 바로 알았습니다. ㅇㅁ에서 쓸수있는 모든 스킬을 다 활용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체험한 느낌이었네요.


이후, 본격적으로 ㅈㅌ를 시작했는데 딱 제 스타일인 누님이 저를 막 쥐어짤려고 덤벼드시는게 어우 시각적으로 너무 미쳤습니다. 가만히 누워서 ㅇㅁ부터 ㅈㅌ까지 싹다 받으면서 쥐어짜시는데 생전 처음으로 만화나 av에서나 보던 여자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자세를 경험했습니다. 네 어흐


이후로는 제가 직접 하면서 했는데 되게 친절하시고 모든 자세 다 봐주시면서 식지않게 ㅇㅁ도 적절히 넣어주셨습니다. 굉장히 착하고 좋은 매니저님이셨어요.


다만 문제는 제가 조금 지루끼가 있어서 결국 마무리는 매니저님 제안으로 ㅎㅍ로 마무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했어요.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도와달라하시는 것까지만 도와드리고 헤어졌습니다.


길고 현학적인데 문학적이고 신학적인 대충 긴 중략… 글을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_^

관련자료

댓글 23개 / 1페이지
Total 267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