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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연산동 플러팅 다은 후기입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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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지는 한 일주일? 됐네요 창원쪽에서 일하게돼서 한동안 부산쪽에 못오다 간만에 방문했습니다


집이 온천장쪽인데 근처 다니던 데는 없어졌는지 안보여서 그냥 가까운데 암데나 전화돌렸습니다


실장님이 술먹었는지, 다른 업소 이용해봤는지 이것저것 물어보셔서 딴 데 가야되나 하고 있는데 예약돼서 갔네요


안나, 다은, 하늘? 이렇게 셋 중에 추천받아서 다은이로 봤구요


들어가서 서로 대충 인사하고 물주길래 마시는데 뭔가 익숙해서 뭐지? 했는데 ㅋㅋ 원래 예전에 다니던 데서 일하던 매니저였습니다


원래 마인드좋고 서비스잘해서 인기는 좀 있었던 걸로 아는데 그때는 거의 뚱 직전 육덕이라서 저는 잘 안봤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다이어트했는지 위고비나 뭐 그런거 맞았는지 많이 빠졌더라고요


암튼 그러고 샤워 같이 하려고 하길래 혼자 씻는게 편해서 혼자 씻고 ㅈㅌ 들어갔구요


빼는거 뭐 없고 끝나고 나서도 뭐라도 더 해줄려고 해서 시간을 꽉 채우다 못해 살짝 오바해서 나왔네요


살짝 아쉬운건 원래 ㄸㄲㅅ가 무료옵으로 됐던 것 같은데 그거 빠진거 정도?


태옵치고는 한국말도 잘해서 소통 잘되고 가슴크고 떡감좋고 마인드좋고


나는 무조건 사이즈 좋아야 된다, 어린 애 아니면 잘 안선다 하시는 분들 빼고는 방문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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